구축 아파트를 매매해 올수리를 진행하게 되면서한 달 넘게 보관이사를 한다.인테리어 하자 보수와 입주 청소까지 넉넉하게 생각해서 보관 기간은 5주로 잡았다. 네 군데에 연락해 세 곳에서 견적을 받았고, 그중 가장 믿음직스러웠던 오이사에 맡겼다.- ㄷ 업체: 실내 창고라 조건은 비슷하나 이사 비용을 10% 이상 더 비싸게 부름 (6톤 기준 400만 원+)- ㅇ 업체: 가격은 2/3 정도로 저렴하나 컨테이너 창고- ㅌ 업체: 견적 신청 넣었으나 연락 두절 오이사를 선택한 이유1. 실내 항온항습 창고실외 컨테이너가 아닌 실내 항온항습 창고에 보관해 가전, 가구, 옷의 손상을 최소화2. 냉장고 전기 콘센트 연결보관이사 경험했던 친구들이 하나같이 얘기했던 게 보관이사 후 냉장고가 시원치 않다는 것. 냉매에 문제가 ..